2008년 06월 13일
공부하기 싫다아ㅠ
어제 여섯시에 취침하고 오늘 세시기상; 역시 시험 기간엔 밤낮이 뒤바뀌는구나...
여전히 공부하기기 삻어서-_; 매트리스 커버 세탁해서 널어놓고 공부할라고 했는데 네롱이가 왠지 꼬질꼬질하네...싶어서 물티슈로 살살 닦아주고 다시 케이지에 넣었는데 뭔가 이상하다... 뭐지뭐지-_-? 한참을 살펴보고 나서야 깨달았다;; 톱밥이 너무 높아서 급수기 입구에 닿아 급수기 물이 몽땅 다 빠져나온것OTL 헉하고 놀라서 바로 날라다니는 네롱이 억지로 잡아 딴데 넣어놓고 젖은 톱밥 전부 버리고 케이지 청소하고 새 베딩을 넣어줬다. 다행히 전에 체에 걸러서 넣어둔 베딩이 많이 남아서 시간은 얼마 안걸렸지만. 피부병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하면서 보니까 알아서 그루밍 하고 그럭저럭 털은 다시 보송보송한 상태로 돌아왔다. 에휴 좀 잘 살펴볼걸 ㅠㅠ 어제까지 멀쩡했는데;; 그래서 이번엔 베딩을 적당히 넣었다. 이층의 이너하우스는 관심도 없어보이공... 음. 그래서 아래층에 테이크아웃용 아이스 컵뚜껑을 입구처럼 잘라 넣어줬는데 별 관심 없어뵈는듯OTL 암튼 지금은 나른하게 잘 자고 있다. 좀 구경할라고 다가가면 여지없이 후다닥 일어나 버리지만. 디카 새로 사면 좀 괜찮은 사진 잘 찍어서 올려야지:)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, 이사할 날도 얼마 안남았다. 4일만 있음 시험 시작인데 얼릉 공부해야지 아자:D
덧) 오늘 심하게 놀란거 하나.... 네롱이가 남자였다OTL 난 당연히 여자아가라 생각했는데ㅠㅠ
귀여운 미스터도넛 인형 짤방~ 먹고싶다ㅠㅠ

여전히 공부하기기 삻어서-_; 매트리스 커버 세탁해서 널어놓고 공부할라고 했는데 네롱이가 왠지 꼬질꼬질하네...싶어서 물티슈로 살살 닦아주고 다시 케이지에 넣었는데 뭔가 이상하다... 뭐지뭐지-_-? 한참을 살펴보고 나서야 깨달았다;; 톱밥이 너무 높아서 급수기 입구에 닿아 급수기 물이 몽땅 다 빠져나온것OTL 헉하고 놀라서 바로 날라다니는 네롱이 억지로 잡아 딴데 넣어놓고 젖은 톱밥 전부 버리고 케이지 청소하고 새 베딩을 넣어줬다. 다행히 전에 체에 걸러서 넣어둔 베딩이 많이 남아서 시간은 얼마 안걸렸지만. 피부병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하면서 보니까 알아서 그루밍 하고 그럭저럭 털은 다시 보송보송한 상태로 돌아왔다. 에휴 좀 잘 살펴볼걸 ㅠㅠ 어제까지 멀쩡했는데;; 그래서 이번엔 베딩을 적당히 넣었다. 이층의 이너하우스는 관심도 없어보이공... 음. 그래서 아래층에 테이크아웃용 아이스 컵뚜껑을 입구처럼 잘라 넣어줬는데 별 관심 없어뵈는듯OTL 암튼 지금은 나른하게 잘 자고 있다. 좀 구경할라고 다가가면 여지없이 후다닥 일어나 버리지만. 디카 새로 사면 좀 괜찮은 사진 잘 찍어서 올려야지:)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, 이사할 날도 얼마 안남았다. 4일만 있음 시험 시작인데 얼릉 공부해야지 아자:D
덧) 오늘 심하게 놀란거 하나.... 네롱이가 남자였다OTL 난 당연히 여자아가라 생각했는데ㅠㅠ
귀여운 미스터도넛 인형 짤방~ 먹고싶다ㅠㅠ

# by | 2008/06/13 18:40 | 일상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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